명예전역, 줄서기 시작됐다 – 군 간부들이 떠나는 이유와 구조적 한계
명예전역, 줄서기 시작됐다 – 군 간부들이 떠나는 이유와 구조적 한계최근 국회 국방위원회 예결산 회의 자료를 통해 군 간부 명예전역 현황과 군 내 구조적 문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단순히 몇 명이 더 나간다 수준이 아니라, “왜 이렇게 많은 인원이 떠나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자료를 토대로 문제를 정리하고, 향후 파급효과까지 짚어보겠습니다.1. 5년 새 두 배 이상 늘어난 명예전역 지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반기 명예전역 신청 인원은 꾸준히 증가했습니다.2021년: 1,351명2022년: 1,694명2023년: 2,212명2024년: 2,723명2025년: 2,869명특히 육군 간부 신청자 수는 870명에서 1,839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군의 허리 역할을 ..
2025. 8. 27.
[국방] 2024년 하반기 장성 진급 결과
"오늘 2024년 하반기 장성 진급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소장 진급 대상자(총 6명)김지면, 양진혁, 우석제, 이종현, 정재열, * 임기제 : 이경민★준장 진급 대상자(총 52명)구광모, 권흔, 김경수(97-10142), 김도열, 김득봉김승곤, 김양태, 김용태, 김정구, 김지환김진희, 김철진, 김충기, 문형일, 박성훈박세호, 박희대, 방현석, 배도건, 배송영서지원, 신우정, 안성찬, 양예석, 양재응유승수, 윤기선, 윤철남, 윤형진, 이재진이정환(97-10---), 이종일(94-22---), 이창용, 이현철, 임외택전종율, 정상진, 정성윤, 조병철, 주재성최용삼, 최원희* 임기제 : 고형석, 김훈정, 서동설, 안다상, 안덕상, 오태철, 이명철, 정성우, 조승호, 홍정민이상..
2024.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