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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군무원 퇴직 34%, 일반 공무원 3배: 국감 지적과 장관 답변, 원서 전 확인할 것 (2026) 초급 군무원 퇴직 비율이 34%로, 일반 공무원의 약 3배라는 지적이 10월 7일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천준호 의원은 근무지, 주거·복지 소외, 승진 문제를 원인으로 짚었습니다.강신철 장관은 처우와 인사관리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답했습니다.10월 7일 국감에서 나온 숫자천 의원은 군무원 약 4만 4천 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먼저 짚었습니다.그러면서 "최근 3년 내 초급 군무원 퇴직자의 비율이 34%"라고 했습니다.이 비율이 일반 공무원과 비교하면 약 3배라는 것이 질의의 핵심이었습니다.다만 일반 공무원 쪽 비교 수치가 정확히 몇 %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원인으로는 근무 여건과 근무지, 주거·복지 지원에서의 소외가 꼽혔습니다.이런 요인이 겹치면서 승진을 원하지 않는 경우까지 생긴다고 했습니다.. 2026. 10. 21.
사관생도 흡연 허용 논란: 국방부 "사복·교외 허용" vs 공군총장 "부동의", 3금은 어디까지 (2026 국감) 국방부가 사관생도의 흡연을 '학교 밖·사복 착용 시'에 한해 허용하는 방향으로 규정을 손보려 하자, 공군참모총장이 국정감사장에서 "부동의"라고 선을 그었습니다.10월 20일 공군본부 국감에서 한기호 의원은 "절대 안 된다"고 했고,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개인의 선택권도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맞섰습니다.3금(금혼·금주·금연) 가운데 마지막 남은 금연을 두고 벌어진 논쟁입니다.10월 20일 공군 국감에서 무슨 말이 오갔나자리는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공군본부 국정감사였습니다.이 문제를 먼저 꺼낸 건 한기호 의원(국민의힘)입니다.한 의원은 국가인권위원회가 7월 사관생도 흡연 금지를 인권 저해 요소로 보고 권고했고, 국방부가 제복을 입지 않고 교외에 있을 때는 흡연을 허용하려 한다며 손석락 공군.. 2026. 10. 21.
주임원사 전역 예우 6급→5급(사무관)? 국감 제안과 육군총장 "너무 좋습니다", 현행 기준 정리 원사는 전역할 때 공무원 경력 기준으로 6급에 맞춰집니다. 국정감사에서 이를 5급(사무관)으로 올리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육군참모총장은 "그렇게 해 주시면 저희는 너무 좋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다만 아직 제안 단계이고, 개정안이 나온 것은 아닙니다.국감에서 나온 제안질의에 나선 한 의원은 주임원사가 전역하면 공무원 6급으로 간주된다고 짚었습니다.주임원사는 보통 55세 무렵 전역합니다.19~23세에 입대했다면 35년 넘게 군에 몸담은 셈입니다.의원은 이런 경력에 맞는 실질적인 예우와 명예를 줘야 장기복무 여건이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그러면서 여야가 함께 관련 법령을 고쳐 주임원사 전역자가 5급 예우를 받게 하자고 제안했습니다.김규하 총장은 반기는 뜻을 밝혔습니다.'6급 예우'는 정확히 무엇인가군인은 공무원.. 2026. 10. 21.
강선영 "권한 81개 이미 있다" vs 주일석 "작전권이 제일 중요" 해병대 준4군 국감 공방 (2026) 10월 20일 해군·해병대 국감에서 해병대 '준4군' 체제를 두고 제대로 한판 붙었어.강선영 의원은 "이미 권한 90개 중 81개 갖고 있잖아, 조직 키우기보다 전투력부터"라고 했고,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군인에게 가장 중요한 건 작전권"이라며 물러서지 않았대.강선영 의원이 꺼낸 숫자들자리는 충남 계룡대였어. 해병대가 업무보고로 준4군 개편 계획을 쭉 설명한 다음 질의가 시작됐거든.강 의원 첫마디가 꽤 셌어. 해병대가 독립적이지 않다고들 느끼지만, 각 군 총장이 행사하는 지휘·감독 권한 90개 중 81개를 이미 갖고 있다는 거야.그러면서 해병대 병력이 2만 8,800명, 국방 정원의 6% 정도라고 짚었어. 육군으로 치면 군단급이라는 거지.근데 말이야,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 간부를 늘려 작전사령부를 만든.. 2026. 10. 21.
방사청 육군 중령 34명 중 대령 진급 2명, 진급률 5.9% 논란의 구조 (2027 진급) 방사청에서 일하는 육군 중령 34명 중 2027년 대령 진급 자리는 단 2명, 진급률 약 5.9%입니다.국방부(약 16.8%)·합참(약 13.6%)·육군본부 등(약 11.4%)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방사청은 정원 확대를 요청했고, 육군은 "법규와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선발했다"는 입장입니다.무슨 일이 있었나각군은 9월 18일 2027년도 대령 진급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육군 192명, 해군 49명, 공군 56명, 해병대 18명이 선발됐습니다.이 중 방사청 소속 대령 진급자는 육군 2명, 해군 2명, 공군 3명입니다.방사청 근무 장교 가운데 육군 비중이 약 43%로 가장 큰데, 진급자는 공군보다 적었습니다.방사청은 육군에 대령 공석을 늘려 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10월 13.. 2026. 10. 21.
육군 장교 되는 길 5가지, 육사 출신은 몇 %일까: 국감 '사관학교 통합' 공방에서 나온 숫자 (2026) 제가 계산해 보니 2026년 육군 소위 임관자는 주요 4개 과정 합산 약 3,093명이고, 이 가운데 육군사관학교 출신은 250명(약 8%)입니다.나머지 대부분은 학군장교(ROTC) 2,182명, 학사·간부사관 356명, 육군3사관학교 305명이 채웠습니다.10월 19일 육군본부 국정감사에서 '사관학교 통합'을 두고 공방이 벌어지면서, 이 출신별 비중이 다시 쟁점이 됐습니다.19일 육군 국감에서 오간 말국감은 충남 계룡대에서 국회 국방위원회가 육군본부를 상대로 진행했습니다. 답변자는 김규하 육군참모총장(대장)입니다.임종득 의원(국민의힘)은 사관학교 통합 의견을 국방부에 내기 전 육군 내부의 공식 회의가 있었는지 물었습니다.김 총장은 공식 절차가 없었다는 지적에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2026. 10. 19.
2027 사회복무요원 본인선택 일정: 1차 11월 10일·2차 12월 1일, 대상과 신청 방법·선발 기준 2027년도 사회복무요원 본인선택은 1차 11월 10일(화), 2차 12월 1일(화)에 접수가 시작됩니다.1차는 재학생입영연기자와 국외입영연기자만, 2차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기자 전원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원하는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을 2지망까지 직접 고르는 제도라, 일정과 선발 방식을 미리 알아두시면 유리합니다.1차·2차 일정 한눈에 보기구분1차2차대상재학생·국외 입영연기자소집대기자 전원접수11.10(화) 10시~11.16(월) 18시12.1(화) 10시~12.7(월) 18시결과 발표11.18(수) 14시12.9(수) 14시1차에서 선발된 분은 2차에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1차 대상 여부는 접수일 현재 재학생입영연기나 국외입영연기 중인지로 판단합니다.신청은 어디서 하나병무청 누리집이나 병무청 모바일 .. 2026. 10. 19.
호국훈련 언제? 10월 19~30일 일정과 UFS 연기분, 1군단 파주 훈련 (2026) 올해 호국훈련,19일부터 30일까지예요.UFS 때 밀린 훈련도 같이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2026 호국훈련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합참이 15일 공식적으로 일정을 밝혔습니다.기간은 12일입니다. 장병·가족이 제일 궁금해하실언제인지부터 정리하겠습니다.한미 연합 실사격 훈련 모습 (참고 사진) 호국훈련이정확히 뭔가? 호국훈련은 한국군 주도로매년 하반기에 하는 대규모 야외기동훈련입니다. 합동작전 능력을 키우고군사대비태세를 맞추는 게 목적입니다. 올해는 지상·해상·공중 전력을다영역으로 같이 굴립니다. 실제 대항군을 둔 쌍방훈련합참 전투참모단 지휘소훈련전술토의 병행 참가 규모는 예년과 비슷하고,주한미군도 일부 들어갑니다. UFS 연기 훈련은왜 같이 하나? 올해 8월 을지 자유의 방패(.. 2026.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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