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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로카우스 호텔 새해 패키지] 군 생활 20년 선배가 추천하는 도심 속 최고의 휴식 [2026 로카우스 호텔 새해 패키지] 군 생활 20년 선배가 추천하는 도심 속 최고의 휴식평생을 군복과 함께하며 강원도 전방부터 격오지까지 20년 넘게 군 생활을 하면서 새해가 되면 가족들과 종종 여행을 다녔습니다.군부대 회관 위주의 저렴하고 가성비있는 숙소를 가다보니 언제 부턴가 제대로된 숙소에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요즘같은 고물가를 고려한다면 많이 망설여 지지만 그래도 선듯 손이가는 한곳이 있습니다.강산이 두 번 변하는 시간 동안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느낀 점이 있다면, 우리 군인들에게는 '제대로 된 쉼'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사실입니다. 최근 용산의 명소로 자리 잡은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에서 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2026 새해 패키지' 소식이 있어 소개.. 2026. 1. 5.
2026년 육군 장군(준장) 진급 인사 심사 위원회 구성을 통한 결과 판단 2026년 육군 장군(준장) 진급 인사 심사 개시... 위원회 구성으로 본 관전 포인트대한민국 군 인사 시즌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대령에서 준장으로의 진급 심사가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계급 상승을 넘어 향후 우리 군의 허리를 책임질 핵심 지휘관을 선발하는 과정인 만큼,군 안팎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다년간 군생활을 통해서 그동안 나오고있는 예상되는 자료를 바탕으로이번 장군 진급심사의 구성과 흐름을 분석하여, 인사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심층 추측 및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1. 심사위원단 구성 분석: "균형과 전문성의 조화"이번 준장 진급의 '핵심 키' 역할을 할 공석판단 및 자료검증위원회(공판위) 위원은 예상컨대 가장 큰 특징은 '출신의 다변화' 일겁니다.육사 출.. 2026. 1. 5.
"몰라서 못 받는 혜택이 가장 크다”2025 군인·군인가족 혜택 총정리 🔥 2025 군인·군인가족 혜택 총정리“몰라서 못 받는 혜택이 가장 크다”청년도약계좌 최대 198만 지원, 장병적금 2,021만원, 밀리패스 15만원 캐시백까지군 복무 중인 자녀가 있거나 곧 입대할 예정이라면 2025년은 혜택이 가장 크게 터지는 해입니다.단연코 “2025년 조합이 역대급”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아래 3가지만 제대로 챙겨도 최소 300만원 이상 차이가 납니다. 하나씩 정확히 숫자로 설명드립니다.✔ 첫번째2025년 청년도약계좌 – 정부지원금 198만원 → 인상2025년 청년도약계좌는 군인뿐 아니라 가족 전체가 가입 가능합니다.가장 큰 변화는 ‘정부 기여금’이 한 달 24,000원 → 33,000원으로 상향된 점입니다.👉 핵심포인트5년 누적 정부지원금: 1,980,000원전년도 대비 .. 2025. 11. 17.
2025 최신 정보! 롯데월드 & 서울랜드 군인 할인으로 자유이용권 저렴하게 이용하는 꿀팁 대방출! 휴가 나온 군인, 군무원, 간부후보생 등 나라를 지키느라 고생하는 모든 국군 장병 여러분들을 위해 롯데월드와 서울랜드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군인 할인 혜택을 총정리했습니다. 2025년 최신 정보를 기준으로, 가장 저렴하게 테마파크를 이용할 수 있는 핵심 정보와 유의사항을 알아보세요!🎡 롯데월드 군인 할인, 이 정도면 훌륭해!롯데월드 어드벤처는 현역 군인, 직업군인, 군무원 등을 대상으로 상시 할인을 제공하며, 특히 호국보훈의 달(6월)에는 파격적인 할인율을 자랑했습니다.1. 주요 할인 대상 및 혜택 * 할인 대상: 현역 군인, 직업군인, 군무원, 간부후보생, 사관생도, 학군단 등 (사회복무요원, 공익 등은 제외됩니다.) * 할인 범위: 본인 + 동반 1인까지 할인이 적용되어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저.. 2025. 11. 15.
비육사 약진! 2025년 육군 중장 진급 인사, 학군/학사 출신이 돋보인 파격 쇄신! 2025년 국방부가 단행한 육군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는 그야말로 '역대급 물갈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총 14명의 육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하며 군의 핵심 요직을 맡게 되었는데, 특히 육군사관학교(육사)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는 관행 속에서 비(非) 육사 출신의 약진이 두드러지며 군의 인적 다양성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이번 진급자 14명 중 출신별 비율은 육사 9명, 학군사관(ROTC) 4명, 학사사관 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주요 보직 및 출신별 인사 현황새롭게 중장 계급장을 달고 주요 요직에 보임된 장성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군의 핵심 지휘부에 비육사 출신들이 전진 배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학군 출신 최초의 1군단장 탄생: 한기성 중장(학군 33기)은 학.. 2025. 11. 14.
국방부, ‘25년 장성급 장교(중장) 인사 단행! 軍 지휘부 대폭 물갈이… 연말 인사 로드맵 시동 국방부가 11월 13일(목) 오늘 오후 8시, 당초 하루 연기되었던 '25년 장성급 장교(중장) 인사를 전격 단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연말 정기 군 인사 시즌의 첫 단추로,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국방 정책 기조를 충실히 구현할 수 있는 '세대교체 및 전문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주요 장성 인사 및 보직 현황: 전문성 중시된 대규모 이동이번 중장급 인사는 중장 진급 선발과 함께 주요 지휘부 보직에 대한 전보 및 보직 이동이 함께 이뤄졌습니다. 특히, 군사(작전), 인사, 전략 등 다양한 특기 분야의 우수 인원을 폭넓게 선발하여 특기의 다양화를 실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힙니다.✅ 육군: * 한기성 소장, 정유수 소장, 이상렬 소장, 이일용 소장, 최성진 소장, .. 2025. 11. 13.
긴 황금연휴의 끝, 군복무 20년의 시선으로 본 ‘혈세 58조’ 논란 긴 황금연휴의 끝, 군복무 20년의 시선으로 본 ‘혈세 58조’ 논란1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초대형 황금연휴’가 끝났습니다. 사람들은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여유를 즐겼습니다. 해외로 떠난 이들도 있었고, 가까운 가족 여행을 다녀온 이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휴의 끝자락에서 매일경제의 한 기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목은 이렇습니다.“혈세로 메운 공무원·군인연금… 58조 썼다.”저는 20년 동안 군복무를 했던 사람으로서, 이 기사를 읽으며 마음 한켠이 무겁고 아쉬웠습니다.📉 ‘혈세 58조’라는 숫자에 가려진 이야기기사는 정부가 지난 10년간 공무원과 군인연금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58조 원의 세금을 투입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공무원연금에 41조 원, 군인연금에 17조 원.그중 군인연금의 경우 올해.. 2025. 10. 13.
2026년도 육군 대령 진급 발표(9월26일 금) 무엇이 달라졌나? 2026년도 육군 대령 진급 발표, 무엇이 달라졌나?2026년도 육군 대령 진급심사 결과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국방부와 육군은 오는 9월 26일(금) 오전 11시에 결과를 국방망을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그간 대령 진급은 장교 사회에서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였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개인의 승진 문제를 넘어, 출신별 인력 운영과 장기적인 군 인사 정책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이번 발표를 앞두고 장교 사회, 특히 육군사관학교와 육군3사관학교, 학군, 학사, 기타 출신 장교들을 어느 정도 비율로 진급이 이뤄질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지난해 기준으로 보면, 전체 진급 정원 193명 중 약 60%를 육사 출신이 차지했고, 나머지를 학군, 3사, 학사, 기타 출신이 .. 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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