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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6년 이번주 금요일 장군 진급 발표! 진급 유망주들의 전략 ​

by 국방매거진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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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장군 진급 발표 임박!

어느덧 준장 진급 발표가 이번주 금요일로 다가오면서 대상자들의 마음도 술렁이기 시작합니다.

군 내부에서는 이미 병과별 공석과 심사 분위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대령에서 장군으로 가는 길목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는 실질적인 이아기 등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1. 올해의 추천심사위원단 구성 특징

올해 장군 진급 추천심사위원단은 예년과 비교해 구성 면에서 뚜렷한 변화가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엄 등의 여파로 육사뿐만 아니라 3사, 학군 출신 장성들이 고르게 포진해, 출신별 안배와 실무 역량을 두루 검증할겨으로 보입니다.

2. "나는 진급할 수 있을까?"
자가 검증의 '치트키'

대령에서 준장으로 가는 길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본인의 진급 가능성을 가장 확실하게 확인하고 싶어 하는 분들을 위해 군 내부에 공공연히 알려진 노하우 한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UN사(UN Command) 파견 근무 지원입니다.

이 방법이 유효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철저한 자력 검증: UN사 등 대외기관 파견은 국가와 우리 군을 대표하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선발 과정에서 개인의 자력, 도덕성, 직무 역량을 가장 세밀하게 검증합니다.

검증 통과 = 무결점: 만약 이 선발 과정에서 이상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적어도 '자력' 부분에서는 장군 진급에 결격 사유가 없다는 방증이 됩니다.

전략적 팁: 파견 근무 지원을 통해 본인의 자력을 간접 검증한 뒤,

진급 유망주라는 확신이 선다면 이후 파견을 철회하고 본인의 위치에서 주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시기에는 구설수에 오를 수 있는 접촉을 최소화하고 문제의 소지를 만들지 않는 '관리의 영역'에 들어서야 합니다.

3.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

아무리 자력이 훌륭하고 리스크 관리를 잘했더라도,  

장군 진급은 군사적 역량 외에도 정치적 상황과 시대적 요구가 맞물리는 영역입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다면,

이제는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병과별 공석이 어느 정도 확정된 가운데, 이번 주 금요일 발표될 명단에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유능한 인재들이 고루 포함되기를 기원합니다.

마치며

올해는 진급 심사위원에 소장 비중이 줄고 준장 비중이 늘어난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더 반영되는 심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급 대상자 여러분의 건승을 빌며, 대한민국 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장성들의 탄생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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