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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진급2

비육사 약진! 2025년 육군 중장 진급 인사, 학군/학사 출신이 돋보인 파격 쇄신! 2025년 국방부가 단행한 육군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는 그야말로 '역대급 물갈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총 14명의 육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하며 군의 핵심 요직을 맡게 되었는데, 특히 육군사관학교(육사)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는 관행 속에서 비(非) 육사 출신의 약진이 두드러지며 군의 인적 다양성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이번 진급자 14명 중 출신별 비율은 육사 9명, 학군사관(ROTC) 4명, 학사사관 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주요 보직 및 출신별 인사 현황새롭게 중장 계급장을 달고 주요 요직에 보임된 장성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군의 핵심 지휘부에 비육사 출신들이 전진 배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학군 출신 최초의 1군단장 탄생: 한기성 중장(학군 33기)은 학.. 2025. 11. 14.
8월 군 인사, 장성부터 영관급인 중령과 대령까지…이번 주 장군 진급 발표 전망 8월 군 인사, 장성부터 영관급까지…이번 주 발표 전망8월은 군 인사 일정이 가장 빽빽하게 몰리는 시기입니다. 이번 주에는 중장 및 대장 장군 진급과 보직 인사가 예정돼 있으며, 이어서 소령→중령 진급 심사가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됩니다.최종 발표는 8월 29일 금요일로, 같은 기간에 열리는 2025년 UFS 한미연합훈련과 시기적으로 맞물려 있습니다.이번 인사는 단순한 보직 이동을 넘어 군 내부 세력 균형과 출신별 인사 분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3성·4성 장군 인사, 이번 주 윤곽정부와 국방부는 이번 주 중 합참의장과 각 군 참모총장을 포함한 3성·4성 장군 인사를 단행할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번 인사에서 합참의장 자리에 특정 기수·출신 후보가 유력하다는 분석이 .. 2025.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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