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민 중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여론조사꽃 건물에 병력 투입을 지휘한 특전사 대대장으로 보도된 인물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선민 중령은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9공수특전여단 제52특전대대장이었습니다.
계엄 이후 군복을 벗고 예비역이 됐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열어 다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최근 SNS에서 관련 카드뉴스가 퍼지면서 '유선민 중령이 누구냐'는 질문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보도된 사실만 기준으로 차분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진=관련 보도 화면 갈무리(자료)
유선민 중령, 어떤 부대 지휘관이었나요?
보도에 따르면 계엄 당시 소속은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9공수특전여단, 직책은 제52특전대대장, 계급은 중령이었습니다.
공수특전여단은 특수작전을 맡는 정예 부대로, 대대장은 수백 명 규모 대대를 지휘하는 자리입니다.
12.3 계엄 당시 무슨 일이 있었나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유 중령은 서울에 있는 여론조사꽃 건물에 병력을 투입하는 작전을 지휘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투입 규모는 본인을 포함해 57명이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여론조사꽃은 민간 여론조사 업체입니다.
국회·선관위와 함께 민간 업체에까지 계엄군이 들어갔다는 점에서 당시 큰 논란이 됐습니다.
이후 전역과 해임, 무엇이 확인됐나요?
계엄 사태 이후 유 중령은 군복을 벗고 전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임 처분을 받았다는 보도도 이어졌습니다.
기자회견 등에서는 상관의 명령을 따랐다는 취지의 입장이 전해졌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책임 범위는 수사와 재판 등 공식 절차를 통해 판단될 부분입니다.
예비역 유튜버로 데뷔했다는데 사실인가요?
네, 예비역으로 전환한 뒤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채널명은 '위국헌신 유선민'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역 시절 계엄 작전에 관여한 지휘관이 직접 공개 발언에 나선다는 점에서 관심과 비판이 함께 쏟아지고 있습니다.
왜 다시 화제가 됐나요?
계엄 사태 이후 관련 지휘관들의 거취는 꾸준히 관심을 받아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민간 업체에 병력을 투입한 현장 지휘관이 예비역이 된 뒤 직접 대중 앞에 나섰다는 점이 이번 화제의 핵심입니다.
SNS에서는 당시 소속과 직책, 투입 인원을 정리한 카드뉴스가 빠르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에 떠도는 내용 가운데에는 확인되지 않은 주장도 섞여 있을 수 있으니, 공식 보도와 발표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앞으로 나올 수사 결과와 재판 과정,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에 따라 평가는 계속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방매거진에서는 새로운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이어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유선민 중령의 당시 직책은?
A.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9공수특전여단 제52특전대대장(중령)이었습니다.
Q. 여론조사꽃에 몇 명이 투입됐나요?
A. 본인 포함 57명으로 보도됐습니다.
Q. 지금도 현역인가요?
A. 아닙니다. 전역해 예비역이 됐고, 해임 보도도 있었습니다.
Q. 유튜브 채널 이름은?
A. '위국헌신 유선민' 등으로 보도됐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1월 초 공개된 보도와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공식 발표와 다른 내용이 확인되면 바로 고쳐 두겠습니다.
군 생활을 해본 입장에서 보면 명령과 책임의 경계는 늘 무거운 문제입니다.
주변에 궁금해하는 분이 있다면 이 글을 공유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정리하면, 유선민 중령은 12.3 계엄 때 여론조사꽃 병력 투입을 지휘한 제52특전대대장이었고, 이후 전역·해임 보도를 거쳐 예비역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추가 수사·재판 결과가 나오면 다시 정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