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장군진급자명단2 비육사 약진! 2025년 육군 중장 진급 인사, 학군/학사 출신이 돋보인 파격 쇄신! 2025년 국방부가 단행한 육군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는 그야말로 '역대급 물갈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총 14명의 육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하며 군의 핵심 요직을 맡게 되었는데, 특히 육군사관학교(육사)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는 관행 속에서 비(非) 육사 출신의 약진이 두드러지며 군의 인적 다양성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이번 진급자 14명 중 출신별 비율은 육사 9명, 학군사관(ROTC) 4명, 학사사관 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주요 보직 및 출신별 인사 현황새롭게 중장 계급장을 달고 주요 요직에 보임된 장성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군의 핵심 지휘부에 비육사 출신들이 전진 배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학군 출신 최초의 1군단장 탄생: 한기성 중장(학군 33기)은 학.. 2025. 11. 14. [국방]2023년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 단행 "2023년 4월 14일 부로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를 정부에서 단행했으며, 이번 인사에서 52사단장인 김호복 소장(3사 27기)과 김성민 국방부 정책기획관(육사 48기) 등 2명을 중장으로 진급시켰습니다. 또한 강현우 육군 준장 등 7명을 소장으로 진급시켜 사단장 등 주요 직위에 임명하였습니다." 전반기 장성급 인사 주요 사항 이번 전반기 장성급 인사의 주요 사항으로 연합작전 및 합동작전에서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우수한 장성과 국가관이 투철하고 품성 및 리서쉽이 우수해 타의 모범이 되는 자를 선발하였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특히 국방 혁신을 통해서 튼튼한 국방과 과학기술 강군 도약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성과 자질을 구비한 우수 인재 등용에 중점을 두고 적의 도발에 즉각 대응 가능한 전투형 강국으로 .. 2023. 4.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