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CM2 전작권 전환 언제? 합참의장 "한미 합의만 되면 언제든 가능" 2027년 전환 가능성 총정리 전작권 전환, 합참의장이“합의만 되면 언제든”가능하다고 했어요. 오늘(10월 8일) 합참 국정감사에서전작권 얘기가 크게 나왔습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한미 합의만 된다면 언제든지 전환 가능하다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우리 군 능력에 대해서도 조건 충족 평가 안에서 이미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전작권이 정확히 뭔지, 언제 넘어오는지,군 생활은 뭐가 바뀌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0월 2일 캠프 험프리스를 찾은 국방부 장관(왼쪽)과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정확히 뭔가? 전작권은 ‘전시작전통제권’의 줄임말입니다.전쟁 때 우리 군을 누가 지휘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전시엔 한미연합사령관이 작전을 통제합니다.연합사령관은 주한미군사령관이 겸합니다. 평시작전통제권은 1994년에 돌려받았습니다.평시는 합참.. 2026. 10. 8. “한미연합훈련, 변동 없다” 공식 확인…‘조정’ 논의와 별개로 원칙을 재확인하다 “한미연합훈련, 변동 없다” 공식 확인…‘조정’ 논의와 별개로 원칙을 재확인하다7월 29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연합연습은 한미가 합의한 절차에 따라 상호 협의하에 진행되는 사안으로, 현재까지 변경된 것은 없다”는 답변이 나왔다. 전날 통일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연합훈련 ‘조정’ 건의를 언급하며 정치권과 언론에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었지만, 군은 현 시점에서의 변동 없음을 분명히 하며 연합 대비태세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이 입장은 같은 시간대 속보로 전해진 통신사 보도에서도 확인되었다. 정례 브리핑의 질의응답은 ‘변동 없음’의 의미를 구체화했다. 기자들이 향후 정부 결정에 따라 축소·유예 등 조치가 가능한가를 거듭 물었으나, 부대변인은 가정에 대한 답변은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연합연습은.. 2025. 7.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