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년부터 확 달라진 국방 정책과 복지 혜택을 바탕으로,
우리 군 장병들과 초급 간부들이 '모르면 손해 보는' 알짜 혜택들을 코스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뉴스에는 안 나오는 현역들만의 꿀팁, 바로 시작합니다!

1단계: 재테크 코스 - "앉아서 돈 버는 2,300만 원의 기적"
2026년은 군인들에게 '자산 형성'의 황금기입니다. 단순히 월급만 받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초급 간부라면 '장기장병 도약적금' 필수가입:
2026년부터 신설된 이 적금은 장기복무(전환자 포함) 간부가 월 30만 원씩
3년간 납입하면 정부가 똑같이 30만 원을 매칭해 줍니다.
원금 1,080만 원에 정부 지원금 1,080만 원, 여기에 이자까지 합치면 최대 2,300만 원의 목돈을 손에 쥘 수 있습니다.
병사라면 '병장 월급 200만 원' 시대 활용:
2026년 병장 월급은 150만 원까지 인상되었으며,
내일준비지원금을 합치면 사실상 200만 원 수준입니다.
장병내일준비적금의 비과세 혜택도 2026년 말까지 연장되었으니 반드시 한도를 채워 납입하세요.
2단계: 일상 코스 - "당직비 인상과 1인 1실의 행복"
고생한 만큼의 보상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초급 간부들의 주거 환경 변화가 눈에 띕니다.
당직 근무비 대폭 인상: 2026년 1월 1일부터 평일 당직비는 2만 원에서 3만 원으로,
휴일 당직비는 4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으로 대폭 올랐습니다.
"주말 당직은 무조건 피하자"는 말도 옛말,
이제는 당직도 실속 있게 챙길 때입니다.
1인 1실 주거 지원: 2026년 국방 예산 중 3,467억 원이 초급 간부 숙소 개선에 투입됩니다.
2027년 상반기까지 전 간부 '1인 1실'을 목표로 하고 있어,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관사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3단계: 여행 코스 - "호캉스부터 해외 여행까지 반값에"
현역 군인 신분증 하나면 2026년 휴가 코스가 훨씬 풍성해집니다.
호캉스 70% 할인 비결: '휴드림'이나 국방가족 전용 플랫폼을 통해 서울 로카우스 나인트리 호텔 같은 4성급 호텔을 시중가 대비 절반 이하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말 숙박 7~10% 상시 할인 혜택도 잊지 마세요.
항공권 & 철도 할인: KTX 10%, SRT 5% 상시 할인은 기본이며, 에어프레미아(최대 12%), 진에어·티웨이(최대 10%) 등 주요 항공사들의 군인 할인율도 챙겨야 합니다.
현역군인분들께 드리는 마지막 한마디
2026년부터는 장병 급식 단가도 14,000원으로 인상되어 식단의 질이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만큼, 마련된 복지 시스템을 당당하게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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