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장군진급발표시간2 12·3 계엄을 막아선 ‘비육사 3인방’, 드디어 별을 달까요? – 장군 인사 발표 전야의 단상 12·3 계엄을 막아선 ‘비육사 3인방’, 드디어 별을 달까요? – 장군 인사 발표 전야의 단상이제 정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장군 인사는 내일(1월 9일) 금요일 오후 15:00경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번 인사가 유독 전 국민이 관심을 갖는 이유는 바로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불법 명령에 맞서 헌법을 지켜낸 이른바 ‘비육사 3인방’ 중 2명의 진급 대상자가 과연 장군 반열에 오를 것인가 하는 문제 때문입니다.1. 신념을 지킨 참군인, ‘비육사 3인방’은 누구인가우리는 그날 밤을 기억합니다. 민주주의의 심장부인 국회에 군이 투입되려던 그 순간, 출세보다 군인의 본분을 선택한 이들이 있었습니다.조성현 대령(ROTC 출신, 당시 수방사 1경비단장)전통적으로 .. 2026. 1. 8. [이슈] 2026년 이번주 금요일 장군 진급 발표! 진급 유망주들의 전략 2026년 장군 진급 발표 임박!어느덧 준장 진급 발표가 이번주 금요일로 다가오면서 대상자들의 마음도 술렁이기 시작합니다. 군 내부에서는 이미 병과별 공석과 심사 분위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을 것입니다.오늘은 대령에서 장군으로 가는 길목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는 실질적인 이아기 등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1. 올해의 추천심사위원단 구성 특징올해 장군 진급 추천심사위원단은 예년과 비교해 구성 면에서 뚜렷한 변화가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엄 등의 여파로 육사뿐만 아니라 3사, 학군 출신 장성들이 고르게 포진해, 출신별 안배와 실무 역량을 두루 검증할겨으로 보입니다. 2. "나는 진급할 수 있을까?" 자가 검증의 '치트키'대령에서 준장으로 가는 길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2026. 1. 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