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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성2

빈총경계 뭐야? 한기성 전 1군단장 국감 해명·지금 GOP는 삽탄인지 총정리 국감에 나온 ‘빈총경계’,지금은 전 부대가 삽탄이에요.전 군단장 해명도 정리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현재 전 부대는 삽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진영승 합참의장이 국감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논란의 시작은 GP·GOP 경계작전에서실탄 미삽탄 지침이 내려간 일이었습니다. 언론은 이를 빈총경계로 보도했습니다.그리고 한기성 전 1군단장이 국감에 섰습니다. DMZ를 둘러보는 미군 장병들 빈총경계,정확히 뭐예요? ‘빈총’이라고 하면 총에 탄이 아예 없다는 뜻으로읽히기 쉬운데, 실제 상황은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한 전 군단장은 국감에서‘빈총’이란 용어는 적절치 않다고 했습니다. 그가 설명한 당시 상태는 이렇습니다. 탄통: 탄이 든 채 공용화기에 결합첫 발: 송탄부에 걸리지 않게 내려놓음사격 전: 덮개 열고 .. 2026. 10. 9.
비육사 약진! 2025년 육군 중장 진급 인사, 학군/학사 출신이 돋보인 파격 쇄신! 2025년 국방부가 단행한 육군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는 그야말로 '역대급 물갈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총 14명의 육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하며 군의 핵심 요직을 맡게 되었는데, 특히 육군사관학교(육사)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는 관행 속에서 비(非) 육사 출신의 약진이 두드러지며 군의 인적 다양성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이번 진급자 14명 중 출신별 비율은 육사 9명, 학군사관(ROTC) 4명, 학사사관 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주요 보직 및 출신별 인사 현황새롭게 중장 계급장을 달고 주요 요직에 보임된 장성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군의 핵심 지휘부에 비육사 출신들이 전진 배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학군 출신 최초의 1군단장 탄생: 한기성 중장(학군 33기)은 학.. 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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