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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정보의 모든것246

비육사 약진! 2025년 육군 중장 진급 인사, 학군/학사 출신이 돋보인 파격 쇄신! 2025년 국방부가 단행한 육군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는 그야말로 '역대급 물갈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총 14명의 육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하며 군의 핵심 요직을 맡게 되었는데, 특히 육군사관학교(육사)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는 관행 속에서 비(非) 육사 출신의 약진이 두드러지며 군의 인적 다양성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이번 진급자 14명 중 출신별 비율은 육사 9명, 학군사관(ROTC) 4명, 학사사관 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주요 보직 및 출신별 인사 현황새롭게 중장 계급장을 달고 주요 요직에 보임된 장성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군의 핵심 지휘부에 비육사 출신들이 전진 배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학군 출신 최초의 1군단장 탄생: 한기성 중장(학군 33기)은 학.. 2025. 11. 14.
국방부, ‘25년 장성급 장교(중장) 인사 단행! 軍 지휘부 대폭 물갈이… 연말 인사 로드맵 시동 국방부가 11월 13일(목) 오늘 오후 8시, 당초 하루 연기되었던 '25년 장성급 장교(중장) 인사를 전격 단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연말 정기 군 인사 시즌의 첫 단추로,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 국방 정책 기조를 충실히 구현할 수 있는 '세대교체 및 전문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주요 장성 인사 및 보직 현황: 전문성 중시된 대규모 이동이번 중장급 인사는 중장 진급 선발과 함께 주요 지휘부 보직에 대한 전보 및 보직 이동이 함께 이뤄졌습니다. 특히, 군사(작전), 인사, 전략 등 다양한 특기 분야의 우수 인원을 폭넓게 선발하여 특기의 다양화를 실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힙니다.✅ 육군: * 한기성 소장, 정유수 소장, 이상렬 소장, 이일용 소장, 최성진 소장, .. 2025. 11. 13.
긴 황금연휴의 끝, 군복무 20년의 시선으로 본 ‘혈세 58조’ 논란 긴 황금연휴의 끝, 군복무 20년의 시선으로 본 ‘혈세 58조’ 논란1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초대형 황금연휴’가 끝났습니다. 사람들은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여유를 즐겼습니다. 해외로 떠난 이들도 있었고, 가까운 가족 여행을 다녀온 이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휴의 끝자락에서 매일경제의 한 기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목은 이렇습니다.“혈세로 메운 공무원·군인연금… 58조 썼다.”저는 20년 동안 군복무를 했던 사람으로서, 이 기사를 읽으며 마음 한켠이 무겁고 아쉬웠습니다.📉 ‘혈세 58조’라는 숫자에 가려진 이야기기사는 정부가 지난 10년간 공무원과 군인연금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58조 원의 세금을 투입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공무원연금에 41조 원, 군인연금에 17조 원.그중 군인연금의 경우 올해.. 2025. 10. 13.
2026년도 육군 대령 진급 발표(9월26일 금) 무엇이 달라졌나? 2026년도 육군 대령 진급 발표, 무엇이 달라졌나?2026년도 육군 대령 진급심사 결과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국방부와 육군은 오는 9월 26일(금) 오전 11시에 결과를 국방망을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그간 대령 진급은 장교 사회에서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였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개인의 승진 문제를 넘어, 출신별 인력 운영과 장기적인 군 인사 정책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이번 발표를 앞두고 장교 사회, 특히 육군사관학교와 육군3사관학교, 학군, 학사, 기타 출신 장교들을 어느 정도 비율로 진급이 이뤄질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지난해 기준으로 보면, 전체 진급 정원 193명 중 약 60%를 육사 출신이 차지했고, 나머지를 학군, 3사, 학사, 기타 출신이 .. 2025.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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