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78

육사와 3사 통합 추진… ‘국군사관학교’ 설립, 누구를 위한 개편인가? 육사와 3사 통합 추진…‘국군사관학교’ 설립, 누구를 위한 개편인가?2025년 6월 26일, CBS노컷뉴스의 단독 보도로 인해 군사 교육계에 커다란 파장이 일었습니다.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서울의 육군사관학교(이하 육사)와 경북 영천의 육군3사관학교(이하 3사)를 통합해 ‘국군사관학교’로 발전시키는 단계적 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단계별 군 교육기관 통합 추진’의 첫 단추로 풀이되고 있으며, 장차 해사·공사까지 포함한 3군 단일 사관학교 체계로의 확장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사관학교 통합 논의는 단순한 교육기관 개편을 넘어, 군 엘리트 양성 체계의 대전환을 예고하는 조치입니다. 하지만 과연 이 개편이 군을 위한 변화인지, 아니면 정치적 필요에서 .. 2025. 6. 26.
2026년 육군 대위에서 소령진급 기준 및 공석발표에 따른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2026 군 인사제도] 진급공석 기준 전격 공개…공정성과 투명성 확보에 나선 육군육군은 2026년도 장교 진급심사를 앞두고 병과별, 특기별, 차수별 진급공석 기준을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조치는 진급 제도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로, 군 내부 인사 제도의 방향성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그동안 군 내 진급 공석은 일부 관계자 외에는 알기 어려운 정보였습니다.특히 진급 실패의 원인이 개인의 역량 때문인지, 단순히 공석이 부족했기 때문인지 알 수 없었던 상황에서 장교들 사이의 불신과 갈등이 커지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엄이후 진행되는 장교의 첫 진급공석 및 기준에 사회적으로도 많은 관심이 가고있습니다.특히 소령 진급의 판도를 보고 이후의 계급인 중령과 대령의 결과를 어느정도 예측해.. 2025. 6. 23.
경찰 특채, 순경 출신으로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경찰 특채, 순경 출신으로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최근 경찰 채용과 관련해 가장 많이 회자되는 주제 중 하나는 바로 ‘특채 제도의 변화’와 ‘순경 출신의 한계’입니다. 예전에는 석사, 박사, 변호사 등 고학력자나 전문직 종사자들이 경감, 경정으로 입직하던 특채 루트가 있었지만, 지금은 순경 특채가 기본이 되면서 승진의 사다리가 점점 더 좁아졌다는 지적이 많습니다.---예전엔 경감·경정 특채, 지금은 순경 특채?과거에는 사법시험, 행정고시, 외무고시 등 이른바 3대 고시 합격자나 변호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은 경정 특채로 경찰 조직에 입직할 수 있었습니다. 또 외국어 특기자, 박사급 전문인력도 외사분야 특기요원으로 경감 이상으로 채용되곤 했습니다.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제도가 바뀌면서, 이들조차도 순경.. 2025. 6. 16.
이재명 정부 외교·안보 라인의 핵심, 김현종은 누구인가? 이재명 정부 외교·안보 라인의 핵심, 김현종은 누구인가?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안보실 1차장에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을 임명하며 다시금 그의 이름이 정치권과 외교계의 중심에 섰습니다.과거 이명박, 문재인 정부를 거쳐 한미 FTA를 주도하며 ‘강단 있는 협상가’로 이름을 알렸던 그는, 이번 이재명 정부에서 외교·안보 실세로 복귀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현종 프로필 한눈에 보기이름: 김현종 (金鉉宗)출생: 1959년 9월 27일, 서울특별시나이: 만 65세 (2025년 기준)학력: 콜롬비아 대학교 경제학 학사 → 컬럼비아 로스쿨(Columbia Law School) 법학 박사경력 요약:유엔주재 대한민국 대표부 참사관산업자원부 통상교섭심의관대통령 통상교섭본부장(노무현 정부 시절)국가안.. 2025. 6. 1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