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78 PX 건강보조식품, 무엇을 보고 고를 것인가 " 병영 현실에 맞춘 ‘기능·안전’ 체크리스트" PX 건강보조식품, 무엇을 보고 고를 것인가 — 병영 현실에 맞춘 ‘기능·안전’ 체크리스트하절기 고강도 훈련기에는 피로 누적과 수면 부족이 겹칩니다. PX에서 건강보조식품을 고르는 질문이 반복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선택의 기준은 네 가지로 압축됩니다. ① ‘건강기능식품’ 마크 존재 여부, ② 기능성 문구와 1일 섭취량, ③ 복용 중인 약물과의 상호작용, ④ 기저질환·특수 상황(임신·수유·수술 예정)의 금기입니다. 이 순서만 지켜도 과장 광고의 상당수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2025년 7월 30일 기준 PX 매대에는 건강기능식품과 일반가공식품(기능성표시 일반식품 포함)이 혼재합니다. 첫 단계는 포장 전·후면의 법정 표기 확인입니다.건강기능식품에는 ‘건강기능식품’ 마크와 기능성 원료·1일 섭취량·주의사항.. 2025. 7. 30. 박진희 육군 소장 소환 이후의 시간표 — ‘VIP 격노’ 쟁점과 문서의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박진희 육군 소장 소환 이후의 시간표 — ‘VIP 격노’ 쟁점과 문서의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어제 7월 28일 오전 9시 무렵,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현 육군 소장)이 순직해병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박 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짧게 밝히고 조사에 들어갔습니다.특검팀은 박 소장에 대해 여러 차례 조사 가능성을 이미 예고했고, 30일 재소환 전망까지 언급됐습니다. 첫 번째 축은 2023년 7월 말~8월 초 회의·지시의 경과입니다. 공개된 설명을 종합하면, 박 소장은 당시 장관실 보좌 체계의 핵심 축 중 한 명이었습니다. 특검팀은 장관 지시 전달, 혐의자 범위 논의, 보고 문구 조정 등에 박 소장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확인하려 하고 있습니다. 7월 .. 2025. 7. 29. 특검 사무실 앞에서 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사건의 하루 “의견서 제출” 시도와 제지, 그리고 남은 절차 특검 사무실 앞에서 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사건의 하루 — “의견서 제출” 시도와 제지, 그리고 남은 절차오늘 낮,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은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 사무실 앞에서 자신의 사건에 대한 신속한 결정을 요구하며 직접 의견서 제출을 시도했습니다. 현장 영상과 사진으로 확인되는 장면에서 그는 “혐의가 인정되면 나부터 기소하라, 아니라면 수사절차에서 제외하라”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고, 별도의 사전 조율이 없었다는 이유로 건물 출입이 제지되자 문 앞에서 서류만 전달한 뒤 자리를 떠났습니다. 오늘의 장면을 타임라인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첫째, 오전부터 특검 사무실 앞에는 예비역 단체 등 이해 당사자들이 모여 있었고, 임 전 사단장이 도착한 뒤 고성이 오가는 설전이 벌어졌습니다.이때 임 전 사.. 2025. 7. 29. “한미연합훈련, 변동 없다” 공식 확인…‘조정’ 논의와 별개로 원칙을 재확인하다 “한미연합훈련, 변동 없다” 공식 확인…‘조정’ 논의와 별개로 원칙을 재확인하다7월 29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한미 연합연습은 한미가 합의한 절차에 따라 상호 협의하에 진행되는 사안으로, 현재까지 변경된 것은 없다”는 답변이 나왔다. 전날 통일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연합훈련 ‘조정’ 건의를 언급하며 정치권과 언론에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었지만, 군은 현 시점에서의 변동 없음을 분명히 하며 연합 대비태세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이 입장은 같은 시간대 속보로 전해진 통신사 보도에서도 확인되었다. 정례 브리핑의 질의응답은 ‘변동 없음’의 의미를 구체화했다. 기자들이 향후 정부 결정에 따라 축소·유예 등 조치가 가능한가를 거듭 물었으나, 부대변인은 가정에 대한 답변은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연합연습은.. 2025. 7. 29.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95 다음 반응형